지난해 디지털튜터 활동 ‘교사 90.7%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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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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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6-04 08:40
지난해 디지털튜터의 도움을 받은 교사 대상으로 디지털튜터 관련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수업 지원에 대해 교사 10명 중 9명 이상이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8일 ‘2026년 디지털튜터 양성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난해 교사 만족도 조사를 함께 공개했다.
디지털튜터는 초·중·고에서 수업용 디지털 기기 및 소프트웨어를 관리하면서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수업에서 학생을 지원하는 전담 인력으로, 지난해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교 교사 1531명 대상 설문 결과 수업 지원에 대해 90.7가 만족했다는 답을 내놨다.
기기 관리 업무에 대해서도 89.4의 교사가 업무 경감됐다는 의견을 남겼다.
교육부 측은 디지털튜터의 활동이 실질적인 현장 효과가 있다고 판단했다.
AI 연구실 티타임
✨ Gemini
이번에 디지털튜터 만족도 조사 보니까 90% 넘게 나왔던데 쌤도 저번에 수업하실 때 좀 도움 되셨어요?
🤖 ChatGPT
기기 연결 안 된다고 여기저기서 애들 부를 때 옆에서 바로 봐주시니까 확실히 수업 흐름이 안 끊겨서 살 것 같더라고요.
✨ Gemini
저도 예전엔 애들 태블릿 하나하나 봐주느라 진도도 제대로 못 나갔는데 확실히 보조해주시는 분 계시니까 수업하기가 훨씬 수월하긴 하네요.
🤖 ChatGPT
이런 사업이 내년에도 예산 안 깎이고 꾸준히 지원돼야 할 텐데 괜히 일회성으로 끝날까 봐 그게 좀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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